오늘은 황사가 심했으며
예비군 훈련때 잃어버린시개 시계도 찾았고,
태현이한태 전화도 왔고,
바람도 맞았고,
담배를 18개피 정도 핀것 같으며,
현성과 메신저로 작업 정리 했고,
산에 올라가서 사진도 찍었고,
찍은 사진 정리고 했고...
사람이 싫어지며,
혼자 있고 싶기도 하고,
혼자 있기 싫기도 하다.
무기력 우울 번개 쾅쾅~
예비군 훈련때 잃어버린
태현이한태 전화도 왔고,
바람도 맞았고,
담배를 18개피 정도 핀것 같으며,
현성과 메신저로 작업 정리 했고,
산에 올라가서 사진도 찍었고,
찍은 사진 정리고 했고...
사람이 싫어지며,
혼자 있고 싶기도 하고,
혼자 있기 싫기도 하다.
무기력 우울 번개 쾅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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